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곳 :: 모퉁이 어린이 도서관 ::
    모퉁이어린이도서관
요즘모퉁이에선 > 알리는글
 
작성일 : 12-06-14 15:10
2012년 제3차 모퉁이 마을특강 - 6월 15일(금) 저녁 7시
 글쓴이 : 모퉁이
조회 : 3,011  
‘블루마운틴, 카푸치노, 모카자바, 헤이즐넛,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아이스비엔나’

아주 친숙한 이름들이지요?

언제부터인가 우리 동네에 커피 전문점이 많이 생겼습니다.

주변에 하루를 커피로 시작해서 커피로 마무리 한다는 매니아들도 있습니다.

식후에 커피를 마셔야만 개운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커피의 본능은 유혹이며 향기는 와인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키스보다 황홀하고 또한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사랑처럼 달콤하다." <커피예찬 / 탈레랑 >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에 따뜻한 커피 한 모금은

뿌리칠 수 없는 유혹입니다.

 

이번 마을특강 주제는 ‘커피 즐기기’입니다.

커피의 모든 것을 전문가에게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강사

핸드드립 커피로 유명한 커피 하우스 바이 영 대표 (최도영님)


 

*강의주제

커피 즐기기

 

부드럽고 달달한 카라멜 마끼아또가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시고 싶다면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보시길.